신기한 월드컵 이색 법칙 "나이지리아 불참→아르헨 우승"... 메시, 월드컵 2회 연속 트로피 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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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터치라인'은 18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에서 프랑스와 스페인이 우승 후보로 꼽히지만 이보다 더욱 강력한 우승 후보가 있다. 바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다"라고 보도했다.
매체가 아르헨티나를 우승 후보로 택한 이유는 월드컵 진출이 좌절된 나이지리아와 묘한 관계성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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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터치라인'은 18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에서 프랑스와 스페인이 우승 후보로 꼽히지만 이보다 더욱 강력한 우승 후보가 있다. 바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다"라고 보도했다.
지금까지 월드컵은 총 22번 개최됐다. 이중 월드컵 트로피를 든 나라는 8개국에 불과하다. 브라질이 5회우승으로 가장 많고 독일과 이탈리아가 4회, 아르헨티나가 3회, 프랑스와 우루과이가 각각 2회, 스페인과 잉글랜드가 한번 우승했다.
매체가 아르헨티나를 우승 후보로 택한 이유는 월드컵 진출이 좌절된 나이지리아와 묘한 관계성 때문이다.
나이지리아는 지난 17일 모로코 라바트의 프린스 물레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와의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연장 접전 끝에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패배했다. 이날 패배로 대륙 간 PO 진출이 무산된 나이지리아는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다.

아르헨티나는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승점 38점(12승2무4패) 1위로 일찍이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정신적 지주 리오넬 메시가 건재한 가운데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지금까지 연속 2회 우승한 팀은 이탈리아(1934·1938), 브라질(1958·1962)뿐이다.
한편 메시는 남미 예선 18경기 12경기에 출전해 8골을 넣으며 월드컵 본선 진출에 기여했다. 내년 39살이 되는 메시는 6번째 월드컵 출전에 도전한다. 지금까지 월드컵에 6번 참가한 선수는 없다. 메시를 비롯해 크리스티안 호날두, 로타어 마테우스 등 8명이 5회 출전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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