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네이버 쇼핑라이브서 쯔양과 ‘123 라이브’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60분간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127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과 함께하는 '쿠첸X쯔양 123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출시 직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쿠첸의 '123 밥솥'을 최고급 스테인리스 내솥(STS 316Ti) 사은품과 함께 34% 혜택가에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쿠첸은 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60분간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127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과 함께하는 ‘쿠첸X쯔양 123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쿠첸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8/mk/20251118132102282iyao.jpg)
이번 방송은 출시 직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쿠첸의 ‘123 밥솥’을 최고급 스테인리스 내솥(STS 316Ti) 사은품과 함께 34% 혜택가에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남녀노소 폭넓은 사랑을 받는 먹방 유튜버 쯔양이 라이브 호스트로 나서 ‘123 밥솥’의 주요 기능을 활용해 갈비찜, 삼계탕, 수비드, 구운계란, 수육, 솥밥, 쾌속백미, 카무트밥 등 총 8가지 메뉴를 소개하며 다채로운 활용 팁을 선보일 예정이다.
쿠첸 ‘123 밥솥’은 국내 최고 압력 2.2기압과 123℃ 초고온을 구현해 잡곡밥과 백미밥의 최적 취사가 가능한 혁신 제품이다. 초고압이 취사 온도를 123도까지 높여 혼합잡곡밥(콩 미포함)은 약 19분 만에, 백미쾌속 메뉴 기준 백미밥은 약 10분 만에 취사가 완료된다.
또한, 저속 노화 트렌드를 반영한 잡곡 메뉴와 쌀 품종별로 최적화된 15가지 밥맛 알고리즘을 탑재해 개인의 취향에 맞게 영양과 풍미를 모두 살린 최상의 밥맛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방송을 통해 할인가로 123밥솥을 구매할 수 있으며 쿠첸 브랜드스토어 알림받기 할인쿠폰 및 구매 확정 시 네이버 포인트를 최대 12% 적립할 수 있다. 이 외에 구매인증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쿠첸 화이트 올파워 인덕션(1명)을 비롯해 쿠첸 제로빈 음식물 처리기(2명),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5명)을 증정할 계획이다.
라이브 방송 중 ‘123 밥솥’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위생적이고 관리가 편리한 최고급 스테인리스 내솥(STS 316Ti)을 제공하는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 ‘123 밥솥’은 스테인리스와 코팅 내솥 모두 호환되는 제품으로, ‘내솥 선택 모드’ 기능을 통해 내솥 재질에 최적화된 맞춤 밥맛을 구현한다.
쿠첸 관계자는 “독보적인 영향력의 대세 먹방 유튜버 쯔양과 함께 ‘123 밥솥’의 매력을 선보일 수 있게돼 기쁘다”며 “알찬 기능과 뛰어난 밥맛을 자랑하는 ‘123 밥솥’을 특별한 혜택으로 제공하는 이번 방송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영끌족 속탄다”…주담대 6%대 2년來 최고인데, 오늘부터 또 오른다 - 매일경제
- “급락장? 그럼 1조원 물타기”…원조 ‘야수의 심장’ 베팅 통할까 - 매일경제
- “변호사 세입자는 안 받아요”…강남 집주인들 법조인 손사래 치는 이유는? - 매일경제
- “1억 이상 쓰는데 굳이 벤츠를 왜”...고급 수입차, 젊을 수록 ‘이 차’ 탄다 - 매일경제
- “승부차기 하는데 주술행위”…월드컵 본선 좌절된 이 나라 감독의 분노 - 매일경제
- “1년 버티기도 버거워요”…2~3년차 자영업 14% 줄었다 - 매일경제
- 스물엔 ‘88·삼포’, 이젠 ‘쉬었음 세대’된 대한민국 30대 [매경포럼] - 매일경제
- “46명 중 45명 사망”…유조차와 충돌한 순례자 버스 대참사, 인도 발칵 - 매일경제
- “강호동, 유독 이상한 소문이…” 신동엽, ‘여배우 루머 피해’ 소환 - 매일경제
- 추신수, 한국인 최초 美 야구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 등극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