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2' 키 호이 콴 "내가 살모사 역할이라니..나한테 온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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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키 호이 콴이 살모사 역할을 제안받고 놀랐다고 말했다.
18일 오전 '주토피아 2' 화상 기자 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지니퍼 굿윈, 키 호이 콴, 재러드 부시 감독, 이베트 메리노 프로듀서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키 호이 콴은 "제가 '주토피아'의 팬이다. 영화를 정말 여러번 봤다. 독을 품은 살모사인 '게리 더 스네이크' 역을 제안받고 이게 나한테 온 역할이 맞나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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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키 호이 콴이 살모사 역할을 제안받고 놀랐다고 말했다.
18일 오전 '주토피아 2' 화상 기자 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지니퍼 굿윈, 키 호이 콴, 재러드 부시 감독, 이베트 메리노 프로듀서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키 호이 콴은 "제가 '주토피아'의 팬이다. 영화를 정말 여러번 봤다. 독을 품은 살모사인 '게리 더 스네이크' 역을 제안받고 이게 나한테 온 역할이 맞나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키 호이 콴은 "이 인물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처음 '주토피아'에 발을 들이는 파충류다. 작품의 따뜻한 감성이 중요했는데 그 감정을 그대로 관객들이 느끼길 바랐다. 독 있는 살모사지만 편견과 낙인을 넘어서 그 캐릭터 자체로 봐주길 바랐다"라고 밝혔다.
'주토피아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 영화다. 2016년 개봉한 '주토피아'의 후속작으로, 전편은 국내에서 461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주토피아2'는 오는 26일 개봉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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