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감 다 살았네”…올데프, ‘원모어타임’도 대박 조짐[MK뮤직]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11. 1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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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 '페이머스'(FAMOUS)로 신드롬을 일으킨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신곡 '원모어타임'(ONE MORE RIME)으로 '신인상 굳히기'에 나선다.

올데이 프로젝트(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는 지난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원모어타임'을 발매했다.

오는 12월 발매되는 올데이 프로젝트 첫 EP의 더블 타이틀곡인 '원모어타임'은 자유롭고 에너제틱한 무드가 느껴지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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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사진l더블랙레이블
데뷔곡 ‘페이머스’(FAMOUS)로 신드롬을 일으킨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신곡 ‘원모어타임’(ONE MORE RIME)으로 ‘신인상 굳히기’에 나선다.

올데이 프로젝트(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는 지난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원모어타임’을 발매했다.

오는 12월 발매되는 올데이 프로젝트 첫 EP의 더블 타이틀곡인 ‘원모어타임’은 자유롭고 에너제틱한 무드가 느껴지는 노래다. 스쳐가는 감정과 시간을 솔직하게 담아낸 가사는 ‘현재를 같이 즐기자’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올데이 프로젝트는 찬란한 청춘 그 자체를 보여준다. 멤버들은 옷을 입은 채로 수영장에 뛰어들거나 달리는 차 위에 올라타 랩을 하고, 물 위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자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뮤직비디오 말미, 멤버들의 단체 퍼포먼스에서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정체성이 느껴진다. 뜨거운 에너지를 뿜어내는 다섯 멤버의 유니크한 케미와 비주얼 합이 반복 재생을 유발한다.

노래 자체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리스너들은 “테디 감다살(감이 다 살았다)”, “올데프의 힙한 느낌에 2세대 아이돌의 아련함이 묻어있다”, “그 시간들에만 존재하는 특유의 감성이 느껴진다”, “노래 들으면서 옛날로 잠시 갔다가 돌아온 것 같다”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올데이 프로젝트. 사진l더블랙레이블
지난 6월, 테디가 수장으로 있는 더블랙레이블 소속으로 데뷔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데뷔곡인 ‘페이머스’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데뷔 4일 만에 이 노래로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의 메인 차트인 ‘톱 100’ 정상을 꿰찼고, 음악방송 3관왕의 영예도 안았다.

이에 올데이 프로젝트는 관계자들 사이에서 일찌감치 ‘올해의 신인’으로 거론됐다. 신세계 그룹 오너 일가인 애니, 모델 겸 무용가 타잔, 미국 출신 유명 안무가 베일리, ‘쇼미더머니6’ 최연소 참가자로 화제를 모은 우찬, 아일릿 데뷔조였던 영서까지. 화제성부터 멤버 개개인의 역량까지 어디 하나 흠잡을 데 없다는 의견이다.

‘페이머스’의 장기 흥행에 이어 ‘원모어타임’ 역시 18일 정오 기준 멜론 ‘톱 100’ 8위에 오르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원모어타임’으로 돌아온 올데이 프로젝트가 ‘올해의 신인 굳히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귀추가 주목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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