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니스, 경기 도중 부상 이탈…밀워키, 클리블랜드전 7연패 늪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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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가 경기 도중 부상으로 이탈했다.
아데토쿤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로켓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2쿼터 종료 3분3초를 남기고 라커룸으로 향했다.
밀워키 닥 리버스 감독은 경기 후 아데토쿤보의 부상을 알렸다.
아데토쿤보가 이탈하면서 클리블랜드의 공세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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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가 경기 도중 부상으로 이탈했다.
아데토쿤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로켓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2쿼터 종료 3분3초를 남기고 라커룸으로 향했다. 이후 코트를 밟지 못했다.
밀워키 닥 리버스 감독은 경기 후 아데토쿤보의 부상을 알렸다. 사타구니 부상이다. 왼쪽 무릎 통증에도 출전을 강행했지만, 1쿼터 사타구니에도 통증이 왔다. 결국 2쿼터 막판 코트를 떠났다. ESPN에 따르면 아데토쿤보는 MRI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아데토쿤보는 코트를 떠나기 전까지 14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아데토쿤보가 이탈하면서 클리블랜드의 공세가 펼쳐졌다. 밀워키는 클리블랜드에 106-118, 12점 차로 무릎을 꿇었다. 8승7패 동부 콘퍼런스 8위, 클리블랜드는 10승5패 동부 콘퍼런스 2위다. 특히 밀워키는 클리블랜드전 7연패 늪에 빠졌다.
클리블랜드 에이스 도노반 미첼이 37점(7어시스트)을 폭격했다. 미첼의 이번 시즌 5번째 35점 이상 경기. 클리블랜드는 샘 메릴이 20점을 올리는 등 선발 5명이 모두 두 자리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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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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