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형·구강현 코치 영입’ NC,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윤은용 기자 2025. 11. 18. 11:46

NC가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
NC는 18일 “김남형 타격 코치와 구강현 수비 코치를 새로 영입했고, 구단 자체 연수 코치로 활동하던 윤형준 코치를 정식 코치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2군에 해당하는 C팀 타격 코치를 맡은 김남형 코치는 한화 이글스에서 타격, 수비, 주루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했고, 3군인 D팀 수비 코치에 선임된 구강현 코치는 두산 베어스에서 수비와 재활 코치를 역임했다. 윤형준 코치는 D팀 타격 코치를 맡는다.
한편 NC는 기존 전형도, 전상렬, 손용석, 김수경 코치와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NC는 이호준 1군 감독을 필두로 1군인 N팀 12명, C팀 8명, D팀 5명을 합쳐 25명의 코치진으로 2026시즌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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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용 기자 plaimst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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