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어린이도 즐기는 클래식…앙상블 포레 '함께 듣는 음악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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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포레가 제8회 정기연주회 '함께 듣는 음악동화'를 오는 22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거암아트홀에서 선보인다.
'함께 듣는 음악동화'는 두 대의 피아노와 4명의 연주자가 함께하는 편성으로 가족 관객을 초대한다.
앙상블 포레 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음악동화 공연을 통해 클래식의 대중적 접근성을 넓히고자 한다"며 "세대가 함께 감상하는 따뜻한 연주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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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앙상블 포레가 제8회 정기연주회 '함께 듣는 음악동화'를 오는 22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거암아트홀에서 선보인다.
'함께 듣는 음악동화'는 두 대의 피아노와 4명의 연주자가 함께하는 편성으로 가족 관객을 초대한다.
이번 공연은 '음악동화' 형태로 기획해 어린이 관객의 관람 문턱을 낮췄다. 이주혜의 '동요모음 서곡'으로 문을 열고, 프로코피에프 '피터와 늑대', 해럴드 알렌 원곡을 편곡한 '오버 더 레인보우', 에드워드 홀스트 '슈팅스타' 등이 이어진다.
특별 코너에서는 동화작가 김영진의 그림책 '아빠의 이상한 퇴근길'을 바탕으로 영화음악과 클래식 선율을 결합한 낭독형 구성을 선보인다.

한편, 앙상블 포레는 경희대학교 피아노과 동기 4인 김수진, 이수미, 임현식, 정서완이 함께하는 단체다. 이들은 정기 무대 외에도 가톨릭신학대 성신교정 초청 '한낮의 음악회', 건국대학교병원 '정오의 음악회' 2000회 특별공연 등 다양한 공연 활동을 이어왔다.
앙상블 포레 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음악동화 공연을 통해 클래식의 대중적 접근성을 넓히고자 한다"며 "세대가 함께 감상하는 따뜻한 연주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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