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네 번째 톱10' 유해란, 세계랭킹 13위 유지…김효주 8위·김세영 1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해란이 세계랭킹 13위를 유지했다.
유해란은 18일(한국시각) 새로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 세 번째로 높은 랭킹이다.
유해란은 지난 4월 셰브론 챔피언십(공동 6위), 5월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우승), 8월 포틀랜드 클래식(공동 7위)에 이어 시즌 네 번째 톱10을 달성, 랭킹 포인트를 쌓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유해란이 세계랭킹 13위를 유지했다.
유해란은 18일(한국시각) 새로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 세 번째로 높은 랭킹이다.
유해란은 전날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총상금 325만 달러) 최종합계 13언더파 267타로 공동 7위를 기록했다.
유해란은 지난 4월 셰브론 챔피언십(공동 6위), 5월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우승), 8월 포틀랜드 클래식(공동 7위)에 이어 시즌 네 번째 톱10을 달성, 랭킹 포인트를 쌓았다.
세계랭킹 상위권에는 큰 변동이 없었다. 지노 티띠꾼(태국)과 넬리 코다(미국),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1-3위에 자리했다. 이민지(호주)는 5위에서 4위로 올라섰고,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4위에서 5위로 내려앉았다. 찰리 헐(잉글랜드), 인뤄닝(중국)은 각각 6, 7위로 그 뒤를 이었다.
김효주는 8위를 유지하며 한국 선수 중 최고 랭킹을 기록했다. 김세영은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혜진은 17위, 고진영은 22위, 김아림은 26위에 랭크됐다.
디 안니카 드리븐 우승을 차지한 린 그랜트(스웨덴)은 지난주보다 24계단 상승한 29위에 포진했다. 내년 LPGA 투어 진출을 앞둔 황유민은 30위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진짜 뉴진스 사랑한다면…저런 말할 자격 없어" 최욱, 민희진 향해 일갈 (매불쇼) [종합]
- 사다리 타고 올라가 어머니 목 졸라…나나 자택 강도 결국 구속
- '식스센스' PD 성추행 논란 이어…SBS도 성희롱 저지른 PD 해고 [공식입장]
- "뉴진스를 이용한 자 누구인가" 민희진의 내로남불 [ST이슈]
- 엑소 출신 크리스, '미성년 성폭행' 복역 중 사망설 확산…"루머 유포 NO"
- "우리나라 멋있구나, 감개무량하다" 광화문 홀린 방탄소년단의 역사적인 컴백쇼 [ST리뷰]
- '그알' 측, 李 대통령 조폭 연루설 보도 공식 사과…"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드린다"
- 연극배우 A씨, 유부남 숨기고 결혼 약속·동거…"수천만원 지원했는데"(사건반장)
- "단순 임대에서 전문 인큐베이터로"… 격변기 맞은 K-스튜디오 산업 [ST취재기획]
- 신동엽 '짠한형', PPL 단가 회당 1.3억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