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아니카 우승' 린 그랜트, 세계랭킹 24계단 올랐다...공동 7위 유해란은 13위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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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디 아니카 드리븐에서 우승한 린 그랜트가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한국시간으로 18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그랜트는 전주 대비 세계랭킹이 24계단 상승한 29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랜트는 지난 16일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 펠리컨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투어 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팰리컨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 26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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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디 아니카 드리븐에서 우승한 린 그랜트가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한국시간으로 18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그랜트는 전주 대비 세계랭킹이 24계단 상승한 29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랜트는 지난 16일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 펠리컨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투어 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팰리컨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 26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그랜트는 지난 2023년 7월 데이나오픈 이후 2년 4개월 만에 투어 2승을 달성했다.
그 외 세계 1~3위는 변동이 없다. 지노 티띠쿨(태국)이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2위,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3위를 지켰다.
호주 교포 이민지는 한 계단 오른 4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이민지에게 밀려 5위로 내려갔다.
한국 선수 중 가장 랭킹이 높은 김효주가 변동 없이 8위를 지키고 있다. 김세영은 11위다.

디 아니카 대회에서 공동 7위에 오른 유해란 역시 전주 대비 변동 없이 13위를 수성했다.
최혜진이 17위, 고진영이 한 계단 오른 22위, 김아림이 26위다. 황유민이 한 계단 내려간 30위를 기록했다.
사진=연합뉴스,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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