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미모 DNA 유전이었네…'최화정 고교 동창' 어머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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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40) 어머니가 최화정(64)과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최화정 소스를 맛본 고준희 어머니는 "맛있다. 매콤하면서 톡 쏜다. 천엽에 찍어 먹어봤더니 누릿한 맛을 감싸준다"고 칭찬했다.
제작진이 "최화정씨는 물론 어머니도 인기 많으셨을 것 같다"고 하자, 고준희 어머니는 수줍게 웃으면서도 "우리가 예쁘다는 걸 우리끼리는 알았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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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40) 어머니가 최화정(64)과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고준희 유튜브에는 고준희가 엄마, 아빠와 함께 유명 훠궈집에서 외식하는 내용의 영상이 올라왔다.
주문한 탕과 재료를 기다리는 동안 제작진은 "여기가 소스를 자유롭게 제조할 수 있다. 그래서 연예인 이름을 붙여 유명해진 소스가 많다. 그중에 최화정 소스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고준희 어머니는 "화정이도 여기 왔다 갔나 보지? 물어보고 올 걸 그랬다"면서 웃었다. 아래 자막으론 '사실 엄마는 최화정 님과 친구 사이'라는 문구가 삽입돼 눈길을 끌었다.
최화정 소스를 맛본 고준희 어머니는 "맛있다. 매콤하면서 톡 쏜다. 천엽에 찍어 먹어봤더니 누릿한 맛을 감싸준다"고 칭찬했다.

이에 제작진이 '최화정과 어떻게 친하냐'고 묻자 어머니는 "고등학교 때 같은 반이었다"고 밝혔다.
고준희 아버지는 "최화정씨가 TV에 자주 나오니까 (아내가) '고교 동창이었다'면서 얘기를 많이 들었다. 성격이 그렇게 좋았다더라"라고 전했다.
고준희 어머니는 "(화정이) 성격이 너무 좋아서 다들 화정이를 좋아했다. 같은 말을 해도 참 예쁘게 했다. 피부도 하얗고"라고 치켜세웠다.
제작진이 "최화정씨는 물론 어머니도 인기 많으셨을 것 같다"고 하자, 고준희 어머니는 수줍게 웃으면서도 "우리가 예쁘다는 걸 우리끼리는… 알았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고준희 아버지는 "예쁘니까 결혼했죠 제가"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제가 26살, 아내가 23살일 때 선을 봤는데 아내가 완전 제 스타일이었다. 첫눈에 반했다. 선녀 같았다"고 덧붙여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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