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문화관광재단, 아동·청소년이 만든 창작극 무대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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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2일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2025 꿈의 극단 대덕구 정기공연'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최충규 대덕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만든 무대에서 올 한 해의 성장과 노력을 선보이는 뜻깊은 공연"이라며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이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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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꿈의 극단 정기공연' 22일 개최…단원 직접 기획·연습한 작품 선봬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 대덕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2일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2025 꿈의 극단 대덕구 정기공연'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꿈의 극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대덕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연극 기반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으로 지역 아동과 청소년이 예술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는 장기 프로젝트다.
이번 정기공연은 올해 공모로 선정된 '2025 꿈의 극단' 운영 사업의 성과를 지역과 나누는 자리로 향후 5개년 추진이 확정된 문화예술 교육 사업의 첫 성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연에는 단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연습한 창작 마당극 두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아동반은 민속놀이 '지신밟기'를 모티브로 한 유쾌한 작품 '신과 함께: 슬기로운 학교생활'을, 청소년반은 전래 이야기 '저승곳간'을 각색한 '죽자사자 보이즈'를 선보인다.
두 작품 모두 극본 구상부터 연기, 무대 연출까지 단원들이 전 과정에 참여해 일상과 전통이 어우러진 생동감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최충규 대덕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만든 무대에서 올 한 해의 성장과 노력을 선보이는 뜻깊은 공연"이라며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이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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