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에서 13승의 '에이스' 하트, 샌디에이고와 재계약...KBO 복귀설 종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일 하트(32)가 원소속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재계약했다.
AP통신에 따르면 하트는 보장금 120만달러(약 17억6천만원)의 1+1년 계약에 합의했다.
당시 세계대회 이후 최대 600만달러 규모의 1+1년 계약으로 복귀했다.
그러나 샌디에이고는 하트에게 새로운 조건으로 재계약 기회를 제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하트는 보장금 120만달러(약 17억6천만원)의 1+1년 계약에 합의했다.
내년 연봉은 100만달러이며, 2027년 구단 옵션은 250만달러다. 구단이 옵션을 포기할 경우 20만달러의 바이아웃을 지불한다.
하트는 2024년 NC에서 13승 3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하며 투수 부문 골든글로브상과 최동원상을 받으며 국내 팬들에게 각인된 선수다.
당시 세계대회 이후 최대 600만달러 규모의 1+1년 계약으로 복귀했다.
올해는 부진했다. 20경기 3승 3패, 평균자책점 5.86으로 샌디에이고는 구단 옵션을 포기했다. 이로 인해 KBO리그 복귀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그러나 샌디에이고는 하트에게 새로운 조건으로 재계약 기회를 제공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