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감독-35세 사장'... MLB 워싱턴 파격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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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에 만 33세의 젊은 감독이 나왔다.
부테라 신임 감독은 1972년 33세27일의 나이에 미네소타 트윈스 감독으로 선임됐던 프랭크 퀄리시 전 감독 이후 메이저리그에서 53년 만에 나온 가장 젊은 감독이다.
1990년생인 폴 토보니(35) 보스턴 레드삭스 전 부단장을 야구 운영 부문 사장으로 영입한 워싱턴은 이번엔 그보다 더 어린 감독을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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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메이저리그(MLB)에 만 33세의 젊은 감독이 나왔다. 사장은 만 35세다.

1992년 8월7일생 블레이크 부테라 워싱턴 내셔널스 신임 감독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취임식을 통해 감독으로 첫발을 뗐다.
부테라 신임 감독은 1972년 33세27일의 나이에 미네소타 트윈스 감독으로 선임됐던 프랭크 퀄리시 전 감독 이후 메이저리그에서 53년 만에 나온 가장 젊은 감독이다.
현재 워싱턴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 중 부테라 감독보다 나이가 많은 선수는 우완 투수 트레버 윌리엄스(33)뿐이다.
1990년생인 폴 토보니(35) 보스턴 레드삭스 전 부단장을 야구 운영 부문 사장으로 영입한 워싱턴은 이번엔 그보다 더 어린 감독을 데려왔다.
이러한 워싱턴의 개혁은 최근 몇 년간 이어진 부진을 타파하기 위해서다. 워싱턴은 지난 2019년 창단 첫 월드시리즈(WS) 우승을 차지한 뒤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20년부터 한 번도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했고, 올해엔 66승96패 승률 0.407로 내셔널리그(NL) 15개 팀 중 14위에 그쳤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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