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뷰티 앰버서더’ 에스파 카리나, 첫 화보 공개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11. 1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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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가 샤넬 뷰티 앰버서더로서 첫 화보를 공개했다.

샤넬 뷰티는 이번 화보를 통해 카리나의 차분한 분위기와 세련된 이미지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조화를 이루었다고 설명했다.

화보 속 카리나는 힘을 뺀 우아함과 밝은 에너지를 동시에 드러내며 샤넬 뷰티의 새로운 얼굴로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줬다.

카리나의 첫 샤넬 뷰티 화보는 11월호 매거진을 비롯해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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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뷰티 엠배서더 된 에스파 카리나
에스파 카리나가 샤넬 뷰티 앰버서더로서 첫 화보를 공개했다. 카리나는 브랜드가 내세우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촬영 직후 온라인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샤넬 뷰티는 이번 화보를 통해 카리나의 차분한 분위기와 세련된 이미지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조화를 이루었다고 설명했다. 한층 성숙해진 무드와 절제된 표현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미학과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다.

에스파 카리나가 샤넬 뷰티 앰배서더로서 첫 화보를 공개했다.
메이크업은 카리나의 ‘내추럴 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레 베쥬 쿠션으로 피부 고유의 광채를 살리고, 루쥬 코코 밤 샤인으로 은은한 컬러와 보습 효과를 더해 자연스럽고 건강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화보 속 카리나는 힘을 뺀 우아함과 밝은 에너지를 동시에 드러내며 샤넬 뷰티의 새로운 얼굴로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줬다. 샤넬 측은 “앞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카리나의 새로운 아름다움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양측의 협업이 만들어낼 시너지에 기대감을 전했다.

카리나의 첫 샤넬 뷰티 화보는 11월호 매거진을 비롯해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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