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인천-일본 나리타 신규 취항…국제선 첫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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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은 인천-일본 나리타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국제선 운항을 본격 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파라타항공의 인천-나리타 노선은 오는 23일까지는 오전 9시 40분 인천공항 출발, 오후 1시 35분 나리타공항 출발 스케줄로 주 7회(매일) 양국을 오간다.
대부분의 일본행 항공편이 이른 아침 국내에서 출발하는 반면 파라타항공은 오전 9시에서 오전 11시 사이에 출발하기 때문에 보다 여유롭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고 파라타항공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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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은 인천-일본 나리타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국제선 운항을 본격 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오전 9시 40분 인천공항에서 출발한 WE501편은 오전 11시 40분 나리타공항에 도착했다. 294석 규모의 파라타항공 1호기 A330-200이 투입돼 탑승률 90%를 기록했다.
첫 국제선 취항을 기념해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직접 탑승객들을 환송하며 기념품을 전달했다.
파라타항공의 인천-나리타 노선은 오는 23일까지는 오전 9시 40분 인천공항 출발, 오후 1시 35분 나리타공항 출발 스케줄로 주 7회(매일) 양국을 오간다.
오는 24일부터는 오전 11시 3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나리타공항에서 오후 3시 20분 돌아오는 비행편이 추가돼 주 12회 운항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부분의 일본행 항공편이 이른 아침 국내에서 출발하는 반면 파라타항공은 오전 9시에서 오전 11시 사이에 출발하기 때문에 보다 여유롭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고 파라타항공은 설명했다. 아울러 오는 24일부터는 비즈니스석도 운영한다.
윤철민 대표이사는 “안전 운항과 진심이 담긴 서비스로 고객 신뢰를 쌓아가고, 국내선에 이어 국제선에서도 파라타항공만의 브랜드 정체성이 담긴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여행의 선택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심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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