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한화·LG·두산 코치 NC 전격 합류! 이호준호 2기 막 올렸다... 2026년 코치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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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49) 감독이 이끄는 NC 다이노스가 2026년 코치진 인선을 마무리했다.
NC는 18일 "3명의 신규 코치를 선임했다. 김남형(전 한화) 타격코치, 구강현(전 두산) 수비코치가 새롭게 합류했다. 구단 자체 연수 코치로 활동하던 윤형준 코치는 연수 프로그램을 마친 뒤 정식 코치로 선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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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18일 "3명의 신규 코치를 선임했다. 김남형(전 한화) 타격코치, 구강현(전 두산) 수비코치가 새롭게 합류했다. 구단 자체 연수 코치로 활동하던 윤형준 코치는 연수 프로그램을 마친 뒤 정식 코치로 선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김남형 C팀 타격코치는 한화 이글스에서 타격·수비·주루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하며 선수들의 다방면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NC는 "구강현 D팀 수비코치는 두산에서 수비코치와 재활코치로 활동하며 젊은 선수들의 기량 증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윤형준 코치는 연수 기간 중 좋은 소통 능력과 지도력을 인정받아 D팀 타격코치로 정식 코치진에 이름을 올렸다. 윤 코치는 NC 창단 멤버이기도 하다. 그는 2013년 KBO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1번으로 NC에 지명됐다.
2015년까지 활약하다 2016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LG 트윈스로 향했고 2020시즌 종료 후 트레이드로 다시 NC에 합류했다. 지난 시즌 후 현역 은퇴를 선언했고 올해는 코치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지도자를 준비했다.
기존의 전형도, 전상렬, 손용석, 김수경 코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하면서 NC는 이호준 감독을 필두로 N팀 12명, C팀 8명, D팀 5명 등 총 25명으로 코치진 구성을 마쳤다.
NC는 "선수 육성과 팀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2026시즌 한 단계 성장한 경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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