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한화·LG·두산 코치 NC 전격 합류! 이호준호 2기 막 올렸다... 2026년 코치진 확정

NC는 18일 "3명의 신규 코치를 선임했다. 김남형(전 한화) 타격코치, 구강현(전 두산) 수비코치가 새롭게 합류했다. 구단 자체 연수 코치로 활동하던 윤형준 코치는 연수 프로그램을 마친 뒤 정식 코치로 선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김남형 C팀 타격코치는 한화 이글스에서 타격·수비·주루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하며 선수들의 다방면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NC는 "구강현 D팀 수비코치는 두산에서 수비코치와 재활코치로 활동하며 젊은 선수들의 기량 증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윤형준 코치는 연수 기간 중 좋은 소통 능력과 지도력을 인정받아 D팀 타격코치로 정식 코치진에 이름을 올렸다. 윤 코치는 NC 창단 멤버이기도 하다. 그는 2013년 KBO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1번으로 NC에 지명됐다.
2015년까지 활약하다 2016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LG 트윈스로 향했고 2020시즌 종료 후 트레이드로 다시 NC에 합류했다. 지난 시즌 후 현역 은퇴를 선언했고 올해는 코치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지도자를 준비했다.
기존의 전형도, 전상렬, 손용석, 김수경 코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하면서 NC는 이호준 감독을 필두로 N팀 12명, C팀 8명, D팀 5명 등 총 25명으로 코치진 구성을 마쳤다.
NC는 "선수 육성과 팀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2026시즌 한 단계 성장한 경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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