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김성철, '데스노트' 전격 합류…내년 1월 첫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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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과 김성철이 뮤지컬 '데스노트' 무대에 오른다.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18일 "규현과 김성철이 '데스노트'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규현은 우연히 데스노트를 주워 범죄자를 처단하며 정의를 실현하려는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 야가미 라이토 역을 맡는다.
김성철은 내년 1월 6일, 규현은 1월 27일에 처음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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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5월 10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18일 "규현과 김성철이 '데스노트'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기존 배우들과 신선한 시너지를 발휘하며 관객들에게 또 다른 강렬하고 압도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데스노트'는 사신의 노트인 데스노트를 손에 넣으며 사회의 악을 처단해 정의를 실현하려는 천재 고교생 라이토와 그를 추적하는 명탐정 엘(L)의 숨 막히는 두뇌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규현은 우연히 데스노트를 주워 범죄자를 처단하며 정의를 실현하려는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 야가미 라이토 역을 맡는다. 그동안 '웃는 남자' '프랑켄슈타인' 등 굵직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탄탄한 가창력을 뽐낸 그는 지적이고 섬세한 표현력으로 복합적인 내면과 냉철한 지성을 지닌 라이토를 완벽하게 소화할 예정이다.
김성철은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엘을 소화한다. 유니크한 비주얼과 캐릭터의 구부정한 시그니처 자세 등 인물의 습관까지 세밀하게 담아낸 남다른 표현력과 에너지 넘치는 가창력을 보여줬던 그는 한층 더 강렬해진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데스노트'는 2026년 5월 10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김성철은 내년 1월 6일, 규현은 1월 27일에 처음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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