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대, 2026년 한국어능력시험 IBT 시행 기관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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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학교가 2026년부터 시행되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 IBT(Internet-Based Test)' 국내 신규 공식 시행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오는 12월까지 시험장 구축을 완료하고, 2026년 정기 한국어능력시험부터 IBT 시험을 운영합니다.
유학생 대상 'TOPIK 학습 지원 프로그램' 'IBT 모의 시험' '한국어 교육 품질관리 강화 프로젝트'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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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학교가 2026년부터 시행되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 IBT(Internet-Based Test)' 국내 신규 공식 시행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기존 지필 기반 TOPIK을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IBT 전환합니다.
국내 유학생의 평가 접근성을 높이고,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한국어 능력 측정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충청대는 ▲시험장 시설의 안정성 ▲IBT 기반 장비 인프라 ▲외국인 유학생 지원 역량 ▲시험 운영 전문성 등 모든 주요 평가 기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신규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2월까지 시험장 구축을 완료하고, 2026년 정기 한국어능력시험부터 IBT 시험을 운영합니다.
유학생 대상 ‘TOPIK 학습 지원 프로그램’ ‘IBT 모의 시험’ ‘한국어 교육 품질관리 강화 프로젝트’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추진합니다.
송승호 총장은 "도내 외국인 유학생들이 편리하고 공정한 한국어 능력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대학과 지역사회, 지역 산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인재 허브 캠퍼스로 도약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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