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올해 마지막 팬 프렌들리 클럽상 팬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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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2025시즌 3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 팬 투표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연맹이 각 구단의 팬 친화 마케팅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2013년 제정한 상으로 팬과 함께 소통하며 공감하는 K리그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심사위원회 평가(40%)를 거쳐 선정된 리그별 상위 5개 구단을 대상으로, 기자단 투표(40%)와 팬 투표(20%)를 진행하고 투표 결과를 합산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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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2025시즌 3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 팬 투표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심사위원회 평가(40%)를 거쳐 선정된 리그별 상위 5개 구단을 대상으로, 기자단 투표(40%)와 팬 투표(20%)를 진행하고 투표 결과를 합산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K리그1은 심사위원회 평가 결과, 동점 구단이 발생해 총 6개 구단이 선정됐다.
후보에는 △스타 마케팅을 펼친 대전하나시티즌 △디즈니 ‘주토피아’ 친구들과 함께한 시축 행사를 진행한 FC서울 △감독, 코치진이 일일 직원 체험에 나선 FC안양 △공식 오프라인 쇼핑몰 ‘오피셜 스토어’를 개장한 전북 현대 △지역 축제와 홈경기를 연계한 제주SK △선수단의 적극적인 콘텐츠 참여가 이뤄진 포항 스틸러스가 이름을 올렸다.

팬 투표는 오는 20일까지 K리그 공식 애플리케이션 ‘Kick’을 통해 진행된다.
허윤수 (yunspor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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