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혜린 "멤버들과 완전체 활동 상의中…내년쯤 (신곡) 이야기 나오고 있어"(귀묘한 이야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EXID 혜린이 그룹 활동을 언급했다.
18일 방송하는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 34회 촬영에서 귀묘객(客)으로 골든차일드 장준과 함께 참여한 혜린은 "제가 좀 하고 싶은 것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뮤지컬, 앨범, 디제잉 중에 가장 비중을 둬야 하는 부분이 뭔지 궁금하다"라고 무속인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EXID 혜린이 그룹 활동을 언급했다.
18일 방송하는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 34회 촬영에서 귀묘객(客)으로 골든차일드 장준과 함께 참여한 혜린은 "제가 좀 하고 싶은 것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뮤지컬, 앨범, 디제잉 중에 가장 비중을 둬야 하는 부분이 뭔지 궁금하다"라고 무속인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비비안선녀는 "앞으로 앨범 쪽에 적극적으로 집중했으면 좋겠다"라며 "신인 시절에 두근거리게 했던 그런 신곡이 좀 보인다. 그래서 그런 곡이 들어올 일이 있을 것 같다"라고 내다봤다.
이를 듣던 혜린은 "저희(EXID)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내년 쯤…(신곡)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엄청 신기하다"고 놀라워했다. 이어 "저희 앨범을 낸다 하면 신나는 분위기의 노래가 좋을지, 분위기를 잡는 노래가 좋을지 알고 싶다"고 물었다.
설연지설화는 "발라드도 좋지만 화려한 쪽이 어울릴 것 같다"라며 "한 가지 걱정인 것이 중요한 순간 기관지가 항상 안좋다. 그런 부분은 관리를 해야 한다"고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라이브 방송 중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한 유명인..사고 후엔 “멘탈 휴가”…
- 은지원, 9세 연하 스타일리스트와 2세 포기…재혼 한달만 "정관수술"[S…
- '암 투병' 박미선, 가발 벗고 선우용여와 눈물의 재회 "고기 사주고 가…
- '빅마마' 이혜정, 쓰러져 병원 이송...중환자실行 "남편 없었으면 큰일…
- 빽가, 신지 예비신랑 문원 또 저격..."신지 유명한줄 몰랐다? 대한민국…
-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말자쇼')
-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 황하나, 마약 수사 중 '연예인' 이름 말했나…또 마약 파문?[SC이슈]
- ‘모범택시3’ 이제훈 “계엄 에피소드? 권력 통제되지 않을 때 위험 그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