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윗집 사람들', 이선빈 '노이즈'와 만났다...특별한 컬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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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극장가를 무장 해제시킬 화제작에 등극한 '윗집 사람들'(감독 하정우)이 2025년 최고 흥행 스릴러인 '노이즈'(감독 김수진)와 이색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2025년 최고 흥행 스릴러 영화 '노이즈'의 극한 긴장감을 유발하는 음향과 '윗집 사람들'의 파격적이면서도 유쾌한 소음이 절묘하게 믹스되며 이질적인 두 장르의 세계관 충돌을 흥미롭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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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올겨울 극장가를 무장 해제시킬 화제작에 등극한 ‘윗집 사람들’(감독 하정우)이 2025년 최고 흥행 스릴러인 ‘노이즈’(감독 김수진)와 이색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층간소음이란 접점으로 만난 두 영화의 특별한 컬래버 영상을 18일 전격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층간소음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있는 두 작품이 만난 특별 컬래버레이션 영상으로, 색다른 충돌의 재미를 선사한다. 2025년 최고 흥행 스릴러 영화 ‘노이즈’의 극한 긴장감을 유발하는 음향과 ‘윗집 사람들’의 파격적이면서도 유쾌한 소음이 절묘하게 믹스되며 이질적인 두 장르의 세계관 충돌을 흥미롭게 담아냈다. 특히 ‘노이즈’ 속 무섭고 불쾌했던 소리가 ‘윗집 사람들’의 기묘한 웃음으로 이어지며,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낸다. ‘섹다른 층간소음의 윗집이 궁금하다면?’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처럼, 전혀 예측 못 한 두 작품의 협업 영상은 ‘노이즈’에 이어 ‘윗집 사람들’을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에게 상상 이상의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노이즈’와 특별 콜라보레이션 영상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영화 ‘윗집 사람들’은 12월 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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