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먼저 살아보고 결정” ··· 합리적인 내 집 마련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
-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하게 안심 전세 혜택 제공 ··· 2026년 2월 빠른 입주 가능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해 9월 전국 민간 아파트 평당(3.3㎡) 분양가는 1948만 원으로 전년 대비 3.8%가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지방 광역시와 세종시의 분양가가 10% 가까이 상승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고물가 시대를 맞아 공사비와 건축자재비 등이 계속 오르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당분간 이러한 흐름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전세난도 확산하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아실에 따르면 올해 10월 말 기준 전국 아파트의 전세매물은 약 7만 건으로 전년 대비 31.5%가 줄었다. 이와 함께 전세가율은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전국 전세가율은 68.2%로 지난 2022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신축 분양가 절반 수준 전세가 ··· HUG 보증 100% 전세금 안전하게 보장
이러한 시장 분위기 속에서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내 집 마련의 기회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안심 반값 전세 아파트’가 바로 그것이다. 경상북도 구미시 낙동강 주거 밸트 최중심에 조성되는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가 대표적인 사례다.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는 경북 구미시 수출대로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 41㎡·59㎡·75㎡·84㎡ 총 756세대 규모다. 주거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중소형 평면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는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의 안심 전세 혜택을 제공한다. 신축 아파트 분양가의 절반 수준으로 전세가가 책정돼 있어 실수요자들의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분양 우선권도 독점적으로 제공한다. 2년을 먼저 전세로 살아본 뒤, 분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는 뜻이다. 향후 시세 변동을 확인한 뒤,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되면 그때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으로 전세금이 100% 안전하게 보장돼 전세 사기에 대한 우려가 없다는 점도 주목된다.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 전세 계약금은 1차 400만원이며, HUG의 전세 보증금 반환 보증 승인시점에 2차 계약금 10%를 납부하고, 입주시 잔금을 완납하면 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6년 2월이다.
- 낙동강 주거 벨트 최중심 아파트 ··· 대규모 산업단지 기반 풍부한 주택 수요 ‘기대’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는 낙동강 주변에 펼쳐진 주거 벨트의 중심이 되는 아파트다. 강, 호수 등 수변이 인접한 아파트는 부동산 시장에서 집값 상승에 유리한 모습을 보인다. 실제 이 단지의 바로 인근에는 낙동강이 자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 세대에 한해 낙동강 조망이 가능할 전망이다.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는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먼저 국내 최대 규모의 체육공원 ‘낙동강체육공원’이 자리한다. 이 공원은 약 210만여㎡ 크기로 종합경기장과 축구장, 야구장, 캠핑장, 물놀이장 등이 마련돼 있다. 또 비산초, 신평초 등이 도보권에 자리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은행과 행정복지센터, 세무서 등의 기관들도 인접하다.
뛰어난 직주근접도 주목된다.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는 반경 약 2km 내 구미국가산업1단지가 자리한다. 구미국가산업1단지는 삼성SDI, LS전선, 코오롱 등 대기업을 비롯해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며 근로자 수도 수만 명에 달한다. 이러한 대규모 산업단지가 가까운 곳은 수많은 근로자를 중심으로 풍부한 주택 수요를 형성하며 높은 주거 가치를 평가받는다. 주변에는 수출대로 및 신비로, 구미대로 등이 위치해 차량 이동이 수월하다. 또 경부고속도로 구미IC가 인접해 타 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 지역 최초 스크린 수영장 등 특화 커뮤니티 ··· 미세먼지 특화시스템 등 쾌적한 환경 ‘눈길’
특화 커뮤니티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단지에는 구미 최초 ‘프라이빗 스크린 수영장’이 도입된다. 스크린 수영장은 수조 공간에서 발생하는 인공 파도를 통해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방식이다. 실내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어린 자녀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또 해모로의 자체 미세먼지 특화시스템 ‘H-CATS’ (Haemoro Clean Air Total System)를 통해 세대 내부, 지하주차장, 커뮤니티 등 권역별로 미세먼지 정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CCTV, 차량통제, 전자경비, 원격검침, 무인택배, 관리실, 스마트 시스템 등 모든 일상을 책임지는 보안 시스템도 도입된다.
한편,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 홍보관은 단지 내 상가에 마련되어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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