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안니카 드리븐 톱10' 유해란, 세계랭킹 13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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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디 안니카 드리븐(총상금 325만 달러)에서 톱10에 오른 유해란이 세계랭킹 13위를 유지했다.
18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유해란은 지난주와 같은 13위를 지켰다.
지노 티띠꾼(태국)은 세계랭킹 1위를 지켰고 넬리 코르다(미국), 야마시타 미유(일본), 이민지(호주),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2~5위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로는 김효주가 세계랭킹 8위로 유일하게 톱10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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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에어=AP/뉴시스] 유해란이 16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에서 열린 202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 최종 라운드에서 티샷하고 있다. 유해란은 최종 합계 13언더파 267타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5.11.17.](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8/newsis/20251118095415852nrpo.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디 안니카 드리븐(총상금 325만 달러)에서 톱10에 오른 유해란이 세계랭킹 13위를 유지했다.
18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유해란은 지난주와 같은 13위를 지켰다.
유해란은 17일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끝난 안니카 드리븐에서 최종 합계 13언더파 267타를 쳐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로써 지난 5월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우승, 8월 포틀랜드 클래식 공동 7위에 이어 시즌 세 번째 톱10의 성적을 냈다.
이 대회에서 최종 합계 19언더파 261타로 우승한 린 그랜트(스웨덴) 세계랭킹이 24계단 상승해 종전 53위에서 29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그랜트는 2023년 7월 데이나오픈 이후 2년 4개월 만에 투어 2승을 달성했다.
준우승한 제니퍼 컵초(미국)는 9계단 오른 31위에, 3위 가비 로페스(멕시코)는 14계단 점프한 44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노 티띠꾼(태국)은 세계랭킹 1위를 지켰고 넬리 코르다(미국), 야마시타 미유(일본), 이민지(호주),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2~5위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로는 김효주가 세계랭킹 8위로 유일하게 톱10 안에 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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