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청년 인구 최다 유출 지역은?…"경남·경북·부산 순"

도건협 2025. 11. 1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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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청년 인구 순유출이 가장 많았던
지역은 경남과 경북, 부산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과 세종, 대전을 제외한
12개 광역자치단체에서 만 20살에서 39살 사이 청년 6만 2천4백여 명이 순유출됐습니다.

시·도별로는 경남이 만 4백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 8천8백여 명, 대구는
5천7백여 명이었습니다.

경기도는 3만4천여 명, 서울과 인천은
만 여명 청년 인구가 순유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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