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시위에 출근길 혼잡…5호선 광화문역·4호선 길음역 무정차 통과

최아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ay@mk.co.kr) 2025. 11. 1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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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로 서울 지하철 일부 구간에서 무정차 통과가 이뤄지고 있다.

18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전장연 시위로 이날 오전 8시 31분부터 4호선 길음역 하행선(혜화역 방면) 오전 8시 33분부터 광화문 상행선(방화역 방면)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다.

열차 운행도 5~10분가량 지연되고 있다.

전장연은 시위에서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와 관련 법안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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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지하철 4호선 선바위역에서 탑승 시위를 하고 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로 서울 지하철 일부 구간에서 무정차 통과가 이뤄지고 있다.

18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전장연 시위로 이날 오전 8시 31분부터 4호선 길음역 하행선(혜화역 방면) 오전 8시 33분부터 광화문 상행선(방화역 방면)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다.

열차 운행도 5~10분가량 지연되고 있다.

전장연은 시위에서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와 관련 법안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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