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아내에 게임 현질 들켰다…카드 반납 각서까지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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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출신 김영광이 '금쪽이 남편' 일상을 공개했다.
김영광의 아내 김은지는 "게임 1시간만 하기로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심각성을 느낀 김영광은 아내에게 "이제 안 하겠다"며 "다시 게임을 설치하면 아내 카드를 반납하겠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김영광은 아내의 카드로 14만 원 가량의 게임 아이템을 현금 결제한 것을 들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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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김은지 부부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축구선수 출신 김영광이 ‘금쪽이 남편’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영광은 아내 몰래 공부방으로 이동해 딸들과 수상한 작당모의를 시작했다. 김영광은 딸들에게 필요한 물건을 사줄 테니 그 값의 절반을 자신의 통장으로 계좌이체하라고 말했다. 김영광은 딸들에게 “어차피 카드값은 엄마가 낸다”고 말했다.
이를 보던 김숙은 “설마 아이들에게 현금을 받으려고 저러는 거냐”며 놀라워했다. 김영광은 “제가 60% 할인해주고 아이들에게 입금을 받는다. 그걸로 (비상금을) 조금씩 모으고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영광의 아내 김은지는 “게임 1시간만 하기로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던 김영광은 아내에게 “말 시켜서 (게임 캐릭터가) 죽었다”며 오히려 화를 냈다.
아내가 자리까지 피한 상황에서도 김영광의 게임은 계속됐다. 이때 김은지는 김영광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다. 심각성을 느낀 김영광은 아내에게 “이제 안 하겠다”며 “다시 게임을 설치하면 아내 카드를 반납하겠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김영광은 아내의 카드로 14만 원 가량의 게임 아이템을 현금 결제한 것을 들켰다. 이에 김영광은 게임을 하지 않겠다는 각서까지 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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