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파기 선택한" 홍건희, 두산과의 2+2년 계약 옵션 포기...자유계약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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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홍건희(33)가 두산과의 계약 연장을 포기했다.
홍건희는 2024년 1월 FA로 두산과 2+2년 계약(계약금 3억원, 연봉 21억원)을 체결했으며, 2년 후 선수 옵션이 부여되었다.
그는 이 옵션을 포기하고 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시장에 나섰다.
올해 홍건희는 20경기 2승 1패(평균자책점 6.19)로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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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희는 2024년 1월 FA로 두산과 2+2년 계약(계약금 3억원, 연봉 21억원)을 체결했으며, 2년 후 선수 옵션이 부여되었다.
2025시즌 후 본인이 연장을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는 이 옵션을 포기하고 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시장에 나섰다.
자유계약선수는 FA와 달리 보상금과 선수 이동이 불필요해 신규 팀의 부담이 적다. 불펜 강화를 원하는 팀들이 자유롭게 영입할 수 있다.
올해 홍건희는 20경기 2승 1패(평균자책점 6.19)로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해에는 65경기 4승 3패, 9세이브 11홀드(평균자책점 2.73)의 활약을 보였으며, 통산으로는 488경기 27승 48패 58세이브 55홀드를 기록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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