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슨 전차' 부활했다...독일, 슬로바키아 6골차 압도로 19회 연속 월드컵 확정

이신재 2025. 11. 18. 08: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에서 슬로바키아를 6-0으로 꺾으며 19회 연속 본선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

예선 조 1위(승점 15)로 마감한 독일은 1954년 스위스 대회 이후 일관되게 월드컵 무대를 지켜온 강호답게 또다시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한편 조 2위 슬로바키아(승점 12)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북아일랜드는 40년 만에 본선 불씨를 살렸다.

네덜란드는 무패(6승 2무)로 2회 연속 진출을 확정했고, 폴란드는 플레이오프행을 결정 지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독일 대표팀 선수들 / 사진=연합뉴스
독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에서 슬로바키아를 6-0으로 꺾으며 19회 연속 본선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

라이프치히에서 진행된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자네의 다골과 신예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초반 0-2 패배로 비난받던 독일은 이후 5연승을 챙기며 극적인 반등에 성공했다.

예선 조 1위(승점 15)로 마감한 독일은 1954년 스위스 대회 이후 일관되게 월드컵 무대를 지켜온 강호답게 또다시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경기에서 독일은 전반 18분 볼테마데의 헤더로 선제했고, 이어 그나브리와 자네의 멀티골로 조기에 승부를 장악했다. 후반에도 신인 선수들의 데뷔골이 터져나오며 완승을 거두었다.

한편 조 2위 슬로바키아(승점 12)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북아일랜드는 40년 만에 본선 불씨를 살렸다.

네덜란드는 무패(6승 2무)로 2회 연속 진출을 확정했고, 폴란드는 플레이오프행을 결정 지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