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박수홍, 늦은 결혼에 밀려든 '후회'…"남은 시간 아쉽다"

정다연 2025. 11. 18.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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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가족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박수홍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이를 젊은 날 만났더라면..지난 세월이 아깝고 남은 시간이 아쉽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수홍이 딸 재이를 품에 안고 가을 산책을 나선 모습.

특히 박수홍은 사랑스러운 딸과 추억을 쌓는 동시에 자신의 늦은 결혼 등을 후회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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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박수홍 SNS


방송인 박수홍이 가족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박수홍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이를 젊은 날 만났더라면..지난 세월이 아깝고 남은 시간이 아쉽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수홍이 딸 재이를 품에 안고 가을 산책을 나선 모습. 특히 박수홍은 사랑스러운 딸과 추억을 쌓는 동시에 자신의 늦은 결혼 등을 후회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무려 23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다. 이후 난임 검사 및 시험관 시술 등 과정을 공개하다 결혼 3년 만에 임신에 성공, 지난해 10월 딸 박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박수홍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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