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옆 어디서 봐도 완벽" 한그루, 크롭티+레깅스로 드러낸 '명품 S라인'

한소희 기자 2025. 11. 18.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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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이혼 겪고도 탄탄한 보디라인…33세 워킹맘의 자기관리 끝판왕
정면·측면 모두 '반박 불가' 비율…작은 얼굴까지 완벽 조합
한그루가 레깅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 한그루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한그루가 정면과 측면 어디서 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그루는 16일 자신의 SNS에 팔근육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크롭티와 레깅스를 매치해 탄탄한 몸매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운동으로 다져진 듯한 복근과 슬림한 실루엣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그루가 레깅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 한그루 인스타그램

특히 옆모습을 담은 사진에서는 그의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이 더욱 돋보였다. 직각 어깨와 허리-골반으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곡선은 완벽한 S라인을 완성했다.

한그루가 레깅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 한그루 인스타그램

정면 사진에서도 한그루의 비율은 감탄을 자아냈다. 잘록한 허리, 균형 잡힌 골반, 작은 얼굴이 어우러지며 모델 같은 황금비율을 자랑했다. 한그루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지으며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올해 만 33세다. 2015년 23세의 나이에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그러나 2022년 9월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고 현재는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며 워킹맘으로서의 일상을 꾸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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