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오늘 아랍에미리트와 정상회담…"방산 실질 성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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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신정부 출범 후 첫 중동 국가 방문을 통해 4대 핵심 분야인 국방·방산, 원전, 에너지를 넘어 첨단기술, 보건의료, 문화예술 등 양국 관계를 더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회담 이후에는 UAE 대통령궁에서 양국 문화 교류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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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공식 환영식과 정상회담 이후 양해각서(MOU) 체결식, 정상 오찬 일정 등을 소화할 것으로 전해졌다.
회담에서는 양국 협력 강화 방안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가장 주목되는 점은 방산 분야의 실질적 성과다. UAE는 우리나라 초음속 전투기 'KF-21' 등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신정부 출범 후 첫 중동 국가 방문을 통해 4대 핵심 분야인 국방·방산, 원전, 에너지를 넘어 첨단기술, 보건의료, 문화예술 등 양국 관계를 더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회담 이후에는 UAE 대통령궁에서 양국 문화 교류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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