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2026 명예의 전당 후보 발표→‘16시즌-218홈런’ 추신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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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트레인' 추신수(43)을 포함한 2026 명예의 전당 투표에 나설 새로운 얼굴이 공개됐다.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은 18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투표에 나설 새로운 얼굴과 피선거권을 유지하고 있는 기존 선수들을 공개했다.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피선거권은 10시즌 이상 활약한 선수에게 주어진다.
이들은 은퇴 후 5년이 지나면 명예의 전당 투표에 나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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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트레인’ 추신수(43)을 포함한 2026 명예의 전당 투표에 나설 새로운 얼굴이 공개됐다. 추신수가 과연 한 표를 얻을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은 18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투표에 나설 새로운 얼굴과 피선거권을 유지하고 있는 기존 선수들을 공개했다.
첫 피선거권을 얻는 선수로는 라이언 브론, 추신수, 에드윈 엔카나시온, 지오 곤잘레스, 알렉스 고든, 콜 해멀스, 맷 켐프, 하위 켄드릭, 닉 마카키스 등이 언급됐다.
추신수의 이름이 포함된 것. 추신수는 지난 2020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떠났다. 이후 5년의 시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피선거권을 얻은 것.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피선거권은 10시즌 이상 활약한 선수에게 주어진다. 이들은 은퇴 후 5년이 지나면 명예의 전당 투표에 나설 수 있다.

특히 첫해에 최소 득표 수치인 5%를 얻지 못해 피선거권을 박탈당할 선수가 매우 많을 것으로 보인다. 추신수 역시 이 명단에 포함될 전망.
추신수는 메이저리그에서 16년 동안 165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5와 218홈런 782타점, 출루율 0.377 OPS 0.824 등으로 좋은 성적을 냈다.
하지만 명예의 전당과는 분명 거리가 먼 성적. 여기에 올스타 선정 1회를 제외하면 이렇다 할 이력이 없다. 주요 상을 단 한 차례도 수상하지 못했다.
이에 관심은 기존 선수들에 몰린다. 이번 해 투표에서 70.3%와 66.2%를 얻은 카를로스 벨트란, 앤드류 존스의 입회 여부가 주목받고 있는 것.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후보가 된 선수는 총 10번의 기회를 갖게 된다. 총 75%를 득표하면 입회 성공. 단 매년 최소 5%를 득표해야 피선거권을 유지한다.
물론 기자단 투표에서 최종 탈락하더라도 입회 기회는 있다. 시대 위원회를 통해 입회하는 방법. 단 기자단 투표 입회에 비해 격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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