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공원그룹 온유상조, 노홍철과 손잡고 상조업계 혁신 나서
10만 원 일시납 상조 ‘온유프리’, 20~30년 장기납입 관행 깬다

용인공원그룹(이사장 김동균)의 프리미엄 상조 브랜드 온유상조가 방송인 노홍철을 모델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온유상조는 무겁고 경직된 기존 상조 이미지를 벗어나 진정성 있는 혁신으로 새로운 상조 문화를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대중과 진심으로 소통하며 기존 틀을 깨는 노홍철의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용인공원그룹 측은 “노홍철의 자유로운 사고방식과 새로움을 향한 에너지가 상조업계 고정관념을 깨고자 하는 온유프리의 정신과 닮았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노홍철은 “온유프리는 기존 상조의 틀을 깬 혁신적인 상품으로, 가족을 위한 진심이 담겨 있어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유상조가 선보인 ‘온유프리’는 상조업계의 20~30년 장기 분납 관행을 깬 신개념 상품이다. 단 10만 원 일시납으로 상조 준비를 완료할 수 있으며, 서비스 100% 보장과 계약금 전액 환급이 가능한 소비자 중심 구조로 설계됐다.
온유는 “상조는 미리 준비해야 하나요?”, “월납 말고 한 번에 낼 순 없나요?” 같은 고객 질문에서 출발해 상조의 본질인 장례 자체에 집중했다. 목돈이나 장기 분납, 가전·여행 같은 사은품 없이 합리적인 상조를 구현하고, 장례식에 가족의 추억을 담으며 장지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용인공원라이프 김관태 본부장은 “온유프리는 장례의 본질에 집중하고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방식을 제시한 결과물”이라며 “10만 원으로 장례부터 장지까지 준비 끝이라는 메시지를 상조업계에 던진다”고 말했다.
온유상조는 추모테이블, 추모영상, 추모현수막, 감사카드 등으로 구성된 ‘온유프리미엄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단순 장례 절차 지원을 넘어 고인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유족의 마음을 위로하는 추모 문화 실현이 목표다.
50년 전통의 용인공원그룹이 운영하는 온유상조는 국내 유일 장례부터 장지까지 올인원 상조 서비스를 제공하며, 6성급 프리미엄 봉안당 아너스톤, 맞춤 상차림 아너스테이블 등과 연계해 전통과 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장례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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