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척박한 사막 위에 번영을 일궈낸 UAE의 저력을 실감"

김재경 samana80@mbc.co.kr 2025. 11. 18.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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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사막지대에서 눈부신 발전을 달성한 UAE의 저력을 실감했다며, 양국의 동행이 오래도록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현충원(와하트 알 카라마)부터 그랜드 모스크까지, 척박한 사막 위에 번영을 일궈낸 UAE의 저력이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 깊이 절감한 시간이었다"며 UAE 국빈 방문에 대한 소회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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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사막지대에서 눈부신 발전을 달성한 UAE의 저력을 실감했다며, 양국의 동행이 오래도록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현충원(와하트 알 카라마)부터 그랜드 모스크까지, 척박한 사막 위에 번영을 일궈낸 UAE의 저력이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 깊이 절감한 시간이었다"며 UAE 국빈 방문에 대한 소회를 남겼습니다.

이어 "나라를 위한 숭고한 헌신, 그랜드 모스크에 남겨진 셰이크 자이드 전 대통령님의 평화, 관용, 공존의 정신이 지금의 UAE를 만든 원동력"이라며, "오랜 우정과 신뢰의 토대 위에, 대한민국과 UAE가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더 굳건한 평화와 더 큰 번영을 향해 동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적었습니다.

김재경 기자(samana8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76433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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