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우승해야 해!’ LAL 드로잔 영입 충격 주장! NBA 전문가의 정면 반박…“제임스 아닌 돈치치, 리브스에게 집중해야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누군가는 LA 레이커스가 더마 드로잔을 영입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그러나 'ESPN'은 "레이커스는 올 시즌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다만 그들은 제임스가 아닌 돈치치, 리브스의 미래에 맞는 선수를 선택해야 한다. 드로잔은 나이가 많고 볼 점유도 높은 스코어러다. 만약 레이커스가 그를 트레이드로 영입한다면 엄청나겠지만 제임스 다음을 바라봤을 때 우선순위는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LA 레이커스가 더마 드로잔을 영입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그러나 또 다른 입장에선 르브론 제임스가 아닌 루카 돈치치, 오스틴 리브스를 위한 영입이 필요하다고 반박했다.
레이커스는 올 시즌 10승 4패를 기록, 순조로운 초반을 보내고 있다. 제임스가 부상으로 이탈했음에도 돈치치, 리브스를 중심으로 한 게임 플랜은 대단했다.
물론 레이커스는 리빌딩과 윈 나우 사이에 있는 팀이다. 확실하게 리빌딩을 선언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해서 윈 나우를 위해 달려가는 팀도 아니다. 그저 제임스 중심의 팀이 이제는 돈치치 중심의 팀으로 바뀌고 있다.

이때 ‘클러치포인트’는 레이커스가 오랜 시간 지켜봤고 또 영입 가능성이 있는 드로잔 영입을 진지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드로잔은 3승 11패로 무너져가는 새크라멘토 킹스에 있다. 그는 올 시즌 14경기 출전, 평균 18.8점 3.3리바운드 3.5어시스트 1.1스틸을 기록 중이다. 잭 라빈(22.7점)에 이어 득점 2위에 올라 있다.
36세 베테랑 드로잔은 여전히 뛰어난 생산력을 가진 선수다. 윈 나우를 위한 트레이드를 원하는 팀이 있다면 언제든지 욕심을 낼 수 있는 카드다.

‘클러치포인트’는 “드로잔은 레이커스에서 두 번째로 믿을 수 있는 외곽 득점원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ESPN’은 “레이커스는 올 시즌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다만 그들은 제임스가 아닌 돈치치, 리브스의 미래에 맞는 선수를 선택해야 한다. 드로잔은 나이가 많고 볼 점유도 높은 스코어러다. 만약 레이커스가 그를 트레이드로 영입한다면 엄청나겠지만 제임스 다음을 바라봤을 때 우선순위는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다만 낭만적인 영입이 될 수는 있다. 드로잔은 LA 출신이며 과거부터 레이커스에서 뛰고 싶다는 의사를 수차례 밝혔다. 여기에 제임스의 우승 도전에 힘을 더할 수 있는 확실한 카드이기도 하다.
돈치치와 제임스, 리브스, 드로잔이 함께하는 라인업은 공격적인 면에서 부족함이 없다. 특히 플레이오프와 같은 단기전에서 다양한 활용을 기대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시나리오 모두 새크라멘토가 리빌딩 버튼을 눌러야만 가능하다. 그래야만 레이커스도 드로잔을 품을 수 있다. 그들이 진심으로 우승 도전을 원한다면 언제든지 영입하기 위해 달려들 가능성이 있다. 확실한 생산력, 합리적인 가격 등 충분히 논의할 가치가 있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희진 “뉴진스는 다섯일 때 존재...아이들 끌어들이지 마라” - MK스포츠
- ‘사필귀정의 시간’...뉴진스 그리고 버니즈, 이제는 이성의 영역 [MK★초점] - MK스포츠
- 수지, 31세에도 47kg 유지한 비결… 발레로 완성한 ‘라인의 정석’ - MK스포츠
- S.E.S 바다, 데뷔 27년차 맞아도 여전한 첫날 미모 - MK스포츠
-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류지현호, 9회말 2사 후 김주원 동점 솔로포 앞세워 日과 7-7 무승부 - M
- ‘괴물’ 은가누 ‘떡실신’시킨 ‘런던 金’ 헤비급 최강 복서, ‘유튜버 복서’와 진짜 만난
- 킥복싱 월드스타 이성현 메이저 토너먼트 8강행 - MK스포츠
- 하늘로 떠난 외할아버지께 바친 극적 동점 홈런…유격수 평화왕 자격 입증한 김주원, 대표팀 내
- ‘통산 58세이브-55홀드’ 홍건희, 두산과 작별…옵트아웃 선언→시장 평가 받는다 - MK스포츠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해안가 쓰레기 담기 대회 개최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