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킴 카다시안과 파자마 파티... "20년 친구"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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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할리우드 셀럽 킴 카다시안이 뭉쳤다.
17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브리트니는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카다시안 패밀리'와 함께 파자마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업로드 했다.
같은 날 킴 역시 자신의 소셜 계정에 미국 캘리포니아 주 히든 힐스에 위치한 저택에서 브리트니와 함께한 사진을 게시하곤 "칼라바사스의 밤"이라며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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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할리우드 셀럽 킴 카다시안이 뭉쳤다.
17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브리트니는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카다시안 패밀리'와 함께 파자마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 속 브리트니는 킴과 그의 언니 클로이 부부, 나아가 그들의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킴의 뺨에 키스한 뒤에는 "그냥 쉬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영상엔 클로이의 딸 트루와 킴의 막내딸 시카고가 잠옷을 입고 춤을 추는 장면도 담겼다.
브리트니는 "정말 따뜻하고 친절한 가족이다. 아이들과 함께 놀고 저녁도 먹을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 여러분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며 파자마 파티 소감을 전했다.
같은 날 킴 역시 자신의 소셜 계정에 미국 캘리포니아 주 히든 힐스에 위치한 저택에서 브리트니와 함께한 사진을 게시하곤 "칼라바사스의 밤"이라며 글을 남겼다.
브리트니와 킴은 2000년대 초반 인연을 맺은 이래 친구 관계를 유지 중이다.
지난 2021년 브리트니의 후견인 제도를 다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프레이밍 브리트니 스피어스' 공개 당시에도 킴은 "미디어가 그녀의 삶에 영향을 준 방식은 충격적이다. 아무리 강한 사람도 무너질 수 있다"라며 브리트니의 입장을 대변하기도 했다.
한편 브리트니는 킴의 또 다른 절친으로 알려진 패리스 힐튼과도 가까운 사이로 앞서 브리트니의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은 "우리 부부 이혼의 결정적인 원인이 된 인물이 패리스와 린지 로한이었다. 브리트니는 자녀들을 돌보는 것보다 친구들과 파티 하는 것을 우선시 하는 사람이었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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