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대표팀 귀국...류지현 감독 "베테랑 투수 절실"

이경재 2025. 11. 18.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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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일본과 두 차례 평가전을 마친 야구대표팀이 귀국해 해산했습니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투수진에서 사사구를 남발한 것과 관련해 "내년 1월 소집훈련에선 베테랑 선수들을 포함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류 감독은 생소한 공인구와 스트라이크존, 한일전이라는 무게감에도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는 선수들이 있었다며 베테랑들과 조화를 이룬다면 더 좋은 투수진이 될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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