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母, 약사 딸 밤무대 서니 울어→월 900만 원 수입으로 설득"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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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가 가수를 반대하던 어머니를 설득한 방법을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주현미가 김범룡, 김수찬을 초대했다.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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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가 가수를 반대하던 어머니를 설득한 방법을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주현미가 김범룡, 김수찬을 초대했다.
이날 주현미는 "초등학생 때 보컬 트레이닝을 받았는데 당시 날 가르쳐 주셨던 정종택 선생님께서 약국으로 찾아오셨다. 데모 테이프를 녹음해 보자고 해서 한두 번의 연습을 하고 녹음을 하고 왔다"고 하며 "엄마는 난리가 났다. 다리몽둥이를 부러트린다고 했었다"고 했다.
주현미는 "어느 날 남대문 시장에 갔는데 길거리에서 내 목소리가 나오더라. 앨범이 잘 되니까 2탄을 하자며 10만 원을 줬다"고 하며 "그땐 연예인이 지금처럼 선망의 직업이 아니었다. 밤무대에 나가면 드레스를 입어야 했는데 화장도 진하게 했다. 어머니는 '약사 선생님 소리 듣던 애가 술집에 가서 노래하냐'며 날 붙잡고 우셨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박경림이 "어떻게 설득했냐"고 묻자 "약국 수입이 한 달에 백만 원이었는데 밤무대 출연료가 3백만 원이었다. 세 군데는 했다. 선불이어서 엄마 다 드렸다"고 답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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