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빅토리아 맞아? 중국 돌아가더니…과감한 노출
이승길 기자 2025. 11. 18. 00:02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f(x) 출신 빅토리아가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였다.
빅토리아는 11월 13일 자신의 SNS에 “@louisvuitton #louisvuitton #2025中国金鸡百花电影节”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은빛 스팽글 롱드레스에 과감한 시스루·백리스 디자인을 소화하며 완벽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흰색 톱과 반짝이는 스커트의 조화가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한층 높였다.
특히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어깨선과 군살 없는 허리라인은 ‘명불허전 에프엑스 리더’의 아우라를 그대로 보여줬다. 팬들은 “이건 그냥 조각상이잖아요”, “빅토리아 클래스 여전하다”, “섹시함과 고급스러움 둘 다 잡았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빅토리아는 2009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f(x)의 리더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중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겨 배우이자 가수로 활약 중이며, 현재는 현지 톱 브랜드 행사와 영화제 레드카펫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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