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UAE 도착…영공 진입하자 전투기가 호위[청계천 옆 사진관]
송은석 기자 2025. 11. 1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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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양측에서 UAE 측의 전투기가 공군 1호기를 호위할 예정입니다."
공군 1호기가 UAE 영공에 진입하자 오른쪽에는 미라주 전투기 2대, 왼쪽에는 F-16 전투기 2대가 일정한 간격을 유지한 채 편대 비행을 이어갔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오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한 중동·아프리카 4개국 순방의 첫 기착지인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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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양측에서 UAE 측의 전투기가 공군 1호기를 호위할 예정입니다.”
기장의 안내 방송이 전해지자 수행단과 기자단은 일제히 창밖으로 시선을 돌렸다. 곧 비행기 날개 옆으로 전투기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공군 1호기가 UAE 영공에 진입하자 오른쪽에는 미라주 전투기 2대, 왼쪽에는 F-16 전투기 2대가 일정한 간격을 유지한 채 편대 비행을 이어갔다. 대통령실은 “국빈 방문 예우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오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한 중동·아프리카 4개국 순방의 첫 기착지인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도착했다.


아부다비 공항에는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퍼스트아부다비뱅크(FAB) 비상임 이사 겸 이사회 운영위원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나와 이 대통령을 맞았다.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먼저 UAE에 도착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도 영접에 함께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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