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놀라운 수능 점수 "400점 만점에 23점..전남 꼴등" 충격('동상이몽2')

최신애 기자 2025. 11. 1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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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이 놀라운 수능 점수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축구선수 김영광-의사 김은지 부부가 출연했다.

이와 관련해, 김영광은 "사실 수능 때 전남에서 꼴등했다. 400점 만점에 23점을 받았다"고 자폭했다.

그럼에도 김영광은 당당하게 "요즘은 그냥 발음되는데로 하잖아요"라고 말했고, 아내는 "어디서 그래요..?"라며 웃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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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영광이 놀라운 수능 점수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축구선수 김영광-의사 김은지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김영광은 집에서 독서를 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한 문장만 무한 반복해 폭소를 일으켰다.

이와 관련해, 김영광은 "사실 수능 때 전남에서 꼴등했다. 400점 만점에 23점을 받았다"고 자폭했다. 이에 아내는 "배움의 단계가 단어에서 안 넘어간 것 같다. 띄어쓰기가 약한 것 같더라"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김영광은 당당하게 "요즘은 그냥 발음되는데로 하잖아요"라고 말했고, 아내는 "어디서 그래요..?"라며 웃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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