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80대 노인 수준 무릎…"휠체어 신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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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김영광의 무릎에 위험 신호가 포착됐다.
17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김영광, 김은지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김영광이 아내 김은지와 함께 무릎 이상으로 병원을 찾았다.
김영광은 "양쪽 다 십자인대가 없어서 연골끼리 부딪쳐서 물이 계속 찬다"라며 무릎을 2번이나 수술한 이후에도 불안정한 무릎 상태와 퇴행성 관절염까지 진단받은 상황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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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전 축구선수 김영광의 무릎에 위험 신호가 포착됐다.
17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김영광, 김은지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김영광이 아내 김은지와 함께 무릎 이상으로 병원을 찾았다. 김영광의 무릎을 검사한 담당의는 "관절염이 너무 심각해져서 그걸로 인해 물이 너무 많이 차 있다"라며 크게 걱정했다.
김영광은 "양쪽 다 십자인대가 없어서 연골끼리 부딪쳐서 물이 계속 찬다"라며 무릎을 2번이나 수술한 이후에도 불안정한 무릎 상태와 퇴행성 관절염까지 진단받은 상황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영광은 점프를 많이 하는 골키퍼 포지션이 무릎이 더 빨리 닳는다고 털어놨다.
담당의는 김영광의 무릎이 70~80대 노인 수준이라며 "결국엔 휠체어 신세를 지거나 인공관절이 예정된 무릎이라고 보시면 된다"라고 경고했다. 더불어 김영광에서 현역 때와 같은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지만, 김영광은 여전한 축구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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