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심각한 무릎 상태에 충격 “80대 노인 수준..휠체어 신세 질 것”(동상이몽2)

임혜영 2025. 11. 1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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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영광이 심각한 무릎 고통을 호소했다.

김영광은 최근 무릎이 잘 안 펴진다고 말했고, 의사는 관절염이 너무 심각해 무릎에 물이 많이 차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의사는 김영광에게 "70, 80대 노인 수준이다. 부상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휠체어 신세를 지거나 인공관절이 예정된 무릎이라고 봐야 한다"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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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영광이 심각한 무릎 고통을 호소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태항호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김영광, 김은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김영광, 김은지 부부는 병원을 찾았다. 김영광은 최근 무릎이 잘 안 펴진다고 말했고, 의사는 관절염이 너무 심각해 무릎에 물이 많이 차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김영광은 “양쪽 다 십자인대가 없다. 연골끼리 부딪혀서 물이 찬다”라며 그 외에도 퇴행성 관절염까지 진단받았다고 밝혔다.

의사는 김영광에게 “70, 80대 노인 수준이다. 부상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휠체어 신세를 지거나 인공관절이 예정된 무릎이라고 봐야 한다”라고 진단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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