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강호동 '여배우 루머' 언급 "일면식도 없다고 억울해해"
백아영 2025. 11. 1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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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이 과거 강호동을 둘러싼 여배우 루머를 언급했다.
17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레전드vs레전드 최초 공개!! 동엽신이 부르는 들국화 노래(feat.전인권&김준현) 짠한형 EP.11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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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이 과거 강호동을 둘러싼 여배우 루머를 언급했다.




17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레전드vs레전드 최초 공개!! 동엽신이 부르는 들국화 노래(feat.전인권&김준현) 짠한형 EP.11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과거 들국화의 인기를 설명하며 "그땐 썰이 많았다. 인터넷이 없으니까 입소문 나면 사람들이 안 믿으면서도 재미있으니까 그런다"고 하며 "어제도 호동이랑 소주 한잔했는데 옛날에 호동이 소문이 많았다. 호동이가 그때 어떤 여배우 가슴을 터트렸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김준현이 "형이라고 하면 안 믿는데 호동이 형이라고 하니까"라고 하자 전인권은 본인도 그 소문을 들었다고 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인터넷 안 하는 사람도 다 안다. 그때 그 여배우가 얼마나 억울했겠냐. 소문이 다 퍼지고 있었는데 그때 '쟁반노래방'에서 가려운 데를 긁어주고 싶었다. 이런 소문이 있는 걸 알고 있냐고 했더니 '동엽 씨 너무 고맙다. 이런 소문이 어디서 났는지 모르겠는데 일면식도 없다'고 하더라"고 하며 "이후에 '스펀지'에서 실리콘은 절대 터지지 않는다는 실험 결과를 내놨다. 애초에 말이 안 된다는 거다. 낭만과 야만이 공존하던 시대였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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