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연준... 전설의 연습생 시절, 신입을 불러 시킨 '그 일'은?
[마이데일리 = 조예원 인턴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피식쇼에서 연습생 시

절의 '전설'을 직접 풀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랩, 춤, 노래는 기본이고 '끼 점수'라는 게 있었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16일 공개된 피식쇼에는 연준이 출연했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 '빅히트 전설의 연습생'으로 유명한 그는 이날 자신의 과거를 직접 재연하며 설명했다.
그는 17살에 지하철에서 신인개발팀 직원에게 포착돼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연습생 시절 월말 평가에서 대부분의 항목에서 상위권을 기록한 육각형 연습생이었다.
어떤 평가 항목이 있었는지 묻는 질문에 연준은 "랩·춤·노래는 당연하고.. 끼 점수라는 게 있었어"라며 "나도 잘은 모르겠지만 잘 까불고 무대 매너 있어야 하고 비주얼·피지컬 점수가 들어가고, 점수가 엄청 많아"라고 말했다.
이에 이용주는 "우리가 빅히트의 전설을 하나 들은 게 있어, 우리는 이걸 설화라고 부르기로 했어요"라고 말했고 김민수와 정재형이 연기를 시작했다.

"오? 월말평가 나왔나 보다"
"얘들아, 여기 랩 1등 누구야?"
"어, 최연준이다"
"춤 1등은 누구야?"
"최연준이요"
"노래 1등 누구야?"
"최연준..!"
이용주가 "실제로 그 문장을 말한 거냐?"고 되묻고, 정재형은 "아 본인 입으로?"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연준은 "신입이 들어오면 '이거 읽어봐. 1등 누구야?'하고 장난처럼 시키곤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연준은 지난 7일 미니 1집 <‘NO LABELS: PART 01>을 발매했다. "나를 감싸고 있는 모든 라벨을 떼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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