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날씨] 내일 기온 더 낮아져…전북·광주에 눈

강아랑 2025. 11. 17.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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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에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 하루였습니다.

강원과 충북, 경북, 부산에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낮아지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3도,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 온도는 영하 7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대구의 아침 기온 0도, 낮 기온 7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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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에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 하루였습니다.

강원과 충북, 경북, 부산에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낮아지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3도,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 온도는 영하 7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영하의 추위는 모레 아침에도 계속되겠습니다.

현재 서해안과 제주도에 내리고 있는 비가, 밤사이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오후까지 전북과 광주에 1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서쪽과 달리 동쪽 지역은 건조해, 동해안에는 건조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 중부지방은 대부분 영하권에 들겠습니다.

전주 7도 등 낮에도 한자릿수에 들며 종일 춥겠습니다.

내일 대구의 아침 기온 0도, 낮 기온 7도로 예상됩니다.

물결은 대부분의 해상에서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는 만큼 따뜻한 겉옷 착용하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그래픽:박혜령/진행:이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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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랑 기상캐스터 (ar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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