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희, 조혜련 짝사랑 폭로…“‘서울대 출신’ 서경석 사랑했다” (‘같이 삽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1. 1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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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진희가 코미디언 조혜련의 짝사랑을 폭로했다.

17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을 찾아온 서경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진희는 "조혜련이 서경석을 너무 사랑했다. '서경석이 너무 멋있다'라고 했다. 그리고 조혜련이 똘똘한 사람을 좋아해서 '서경석이 머리도 좋고 학벌도 좋다'라고 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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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배우 홍진희가 코미디언 조혜련의 짝사랑을 폭로했다.

17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을 찾아온 서경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경석은 “오랜만에 젊은 기운 느끼라고 일부러 대학 쪽으로 초대했다”고 입을 열었다. 황석정이 “서경석이 나랑 동기 아니냐”고 하자 서경석은 “무슨 동기냐. 누나다. 심지어 재수해서 학번도 아래다”라고 이야기했다.

조혜련의 절친 홍진희가 “서경석이 조혜련한테 차이지 않았냐”고 묻자 서경석은 “조혜련이 나를 찼다고 했냐”고 되물으며 웃었다. 이어 “뭘 차냐. 우리는 아무것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홍진희는 “조혜련이 서경석을 너무 사랑했다. ‘서경석이 너무 멋있다’라고 했다. 그리고 조혜련이 똘똘한 사람을 좋아해서 ‘서경석이 머리도 좋고 학벌도 좋다’라고 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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