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아침 추위 절정‥서울 체감 영하 7도

금채림 캐스터 2025. 11. 1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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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사이 겨울로 돌변했습니다.

내일 아침엔 오늘보다 더 따뜻하게 입고 나오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이 영하 3도, 대관령 영하 8도, 제천 영하 7도까지 떨어져 오늘보다 최고 10도가량 낮겠고요.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영하 3도, 춘천 영하 5도까지 떨어지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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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하루 사이 겨울로 돌변했습니다.

내일 아침엔 오늘보다 더 따뜻하게 입고 나오셔야겠습니다.

북서쪽에서 더 강한 한기가 밀려와 내륙을 파고들겠고요.

특히 보라색으로 보이는 동쪽 지방은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 온도가 영하 10도 아래로 뚝 떨어지겠습니다.

강원과 충북, 경북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지겠고요.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이 영하 3도, 대관령 영하 8도, 제천 영하 7도까지 떨어져 오늘보다 최고 10도가량 낮겠고요.

체감 온도는 4~5도가량 더 낮겠습니다.

또 서해상에서 약한 비구름이 만들어지면서 늦은 밤부터 서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비가 조금 내리겠고요.

광주 등 호남 서부를 중심으로는 1센티미터 안팎의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반면 동해안 지역은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서해안 지역은 강풍 특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내일 오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영하 3도, 춘천 영하 5도까지 떨어지겠고요.

한낮에도 서울의 기온이 6도, 대구 7도에 머물며 종일 춥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목요일 낮부터 점차 풀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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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채림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76410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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