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사돈' 백지연, '재산 2조' 이영애와 한남동 인연 맺었다 "오늘도 같이 산책"

최신애 기자 2025. 11. 1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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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이 이영애와 한남동 산책 메이트임을 밝혔다.

17일 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에는 '남산 둘레길 비밀 코스, 이런 곳이 있었어? 요즘 손이 자꾸 가는 것들'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백지연은 "저는 정말 걷는 걸 좋아한다. 저랑 가까이 사는 친구들한테도 '우리 걸을까?' 제안한다. 사실은 오늘 아침도 이 길을 걸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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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백지연이 이영애와 한남동 산책 메이트임을 밝혔다.

17일 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에는 '남산 둘레길 비밀 코스, 이런 곳이 있었어? 요즘 손이 자꾸 가는 것들'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백지연은 "저는 정말 걷는 걸 좋아한다. 저랑 가까이 사는 친구들한테도 '우리 걸을까?' 제안한다. 사실은 오늘 아침도 이 길을 걸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가까이 사는 친구들과 많이 걷는다. 오늘 아침엔 이영애랑 산책했다. 원래 브런치 약속이 있었는데 '브런치 하기 전에 우리 좀 걷고 먹을까?' 해서 1시간 30분 걸었다. 5시간 걸을 때도 있다"고 밝혀 눈기을 끌었다.

한편 백지연은 1995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강인찬씨를 두고 있다. 강인찬씨는 지난 2023년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차녀 정지수씨와 결혼했다.

또한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호영씨의 재산 규모는 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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