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 18년 만에 공휴일로 부활 전망‥행안소위서 법안통과

김현지 2025. 11. 1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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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이후 국민주권과 헌법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제헌절을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로 삼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는 5대 국경일 가운데 유일하게 공휴일이 아닌 제헌절을 다른 국경일과 같이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과거 공휴일이었던 제헌절은 지난 2008년, 주5일제 도입 이후 근무시간이 너무 짧아진다는 재계 등의 요구가 잇따른 가운데, 공휴일에서 해제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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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12.3 내란 이후 국민주권과 헌법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제헌절을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로 삼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는 5대 국경일 가운데 유일하게 공휴일이 아닌 제헌절을 다른 국경일과 같이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과거 공휴일이었던 제헌절은 지난 2008년, 주5일제 도입 이후 근무시간이 너무 짧아진다는 재계 등의 요구가 잇따른 가운데, 공휴일에서 해제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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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기자(loca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76374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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